전체 글520 딸내미가 온다. 식단 고민. 2015. 8. 21. 데바 가죽 칼집 이웃에게 선물 2015. 8. 20. 나무 쟁반 꽤 커다란 참나무혹을 하나 구해서 아내가 좋아하는 통나무 쟁반을 만들었다. 30cm x 24cm x 4.2cm 아내가 좋아하니 만족 2015. 8. 19. 20150815 아트인아일랜드 가을인가? 2015. 8. 17. 야나기바 가죽 칼집 이웃에게 선물 2015. 8. 16. 내게 주는 선물, 마마300 세이코 마린마스터300 일명 마마300, Mama300 철 없던 시절 독일차를 꽤 많이 탔었다. 당시 집도 없이 월세 사는 주제에 왠만한 아파트 한 채 값을 차에 사용했으니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만 하다. 아내에게 고맙기도 하지만 미안한 마음은 지금도 계속이다. 물론 당시에도 자랑질을 위해 차를 구매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. 차가 좋아서 샀을뿐. 아무튼 엄청난 수업료를 지불하고 내린 결론은 "차는 일본차" 성능이면 성능, 내구성이면 내구성 뭐 하나 나무랄 것이 없다. 지금도 2004년에 구입한 일본차가 속 썩임 없이 잘만 굴러다닌다. 자동차 얘기는 그만 하고. 나는 재벌도 아니고 시계에 큰 관심도 없다. 스위스산 자동시계 몇 개 찼던 경험으로는 롤렉스외에는 그닥 쓸만한 물건이 없었다. 세이코 만큼 정.. 2015. 8. 14. 이전 1 ··· 68 69 70 71 72 73 74 ··· 87 다음